보령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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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블 조회 657회 작성일 2021-06-25 14:59:5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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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오석과 웅천석재단지!

보령의 특산품!
오석과 웅천석재단지 미래발전
같이 확인해보실까요~??

#보령#오석#특산품#웅천석재단지
이원실 : 앞으로
충남 보령시의
발전이 기대가
됩니다

충남 보령서 2백 톤 규모 초대형 '오석' 발굴 / YTN

[앵커]
남포벼루로 유명한 우리나라 오석주산지 충남 보령에서 최근 2백 톤이 넘는 초대형 오석이 발굴됐습니다.

대규모 오석 채광지 발견을 계기로 중국산 오석에 밀려 고전하는 국내 오석산업을 되살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정우 기자입니다.

[기자]
백운진상석 벼루, 이른바 '화석벼루'의 대가로 알려진 명인 김일환 씨.

지금은 벼루를 찾는 고객이 거의 없어 채 2평도 안 되는 비좁은 작업장에서 남포오석 벼루를 만들며 어렵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지난 1990년대 초반부터 중국산 오석에 밀리고 보령오석을 구하기가 갈수록 어려워 졌기 때문입니다.

[인터뷰:김일환, 오석벼루 명인]
"제일 먼저 벼루업계가 무너지기 시작을 했고 그 다음에 석공업이 무너지기 시작했는데 원자재를 구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이런 가운데 보령지역에서 대규모 오석 채광지가 발견됐습니다.

골재용 원료를 채석하던 중 우연히 2백여 톤 규모의 대형 오석을 발굴한 겁니다.

2백 톤이 넘는 오석은 아주 이례적인 데다 품질면에서도 최상급으로 분류돼 오석업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인터뷰:이병남, 건양개발 관리이사]
"오석이라는 것은 맥을 한 번 발견하면 그 맥이 북한까지도 연결이 될 수 있거든요. 저희가 이젠 계속 캘 수 있다고 봅니다."

보령오석은 풍화작용에 강하고 이끼가 끼지 않아 신비한 돌로 불리면서 예부터 벼루와 비석 등에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대규모 오석 광산지가 본격 개발되면서 한동안 침체됐던 국내 오석산업에 새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철분이 많아 품질이 떨어지는 중국산과 달리 보령오석은 세월이 흐를수록 명품으로 남을 수 있어 각종 작품과 기념탑 등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인터뷰:안태환, 금호석재 대표]
"그동안 오석이 어려웠었는데 지금 이렇게 좋은 오석이 많이 나와 가지고 우리가 그 오석으로 인해서 부흥할 수 있는 길이 계기가 돼서 아주 좋습니다."

우리나라 오석주산지 보령에서 발굴된 초대형 오석이 사라져 가는 오석공예 등 전통산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과 지속적인 관심의 필요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정우[ljwwow@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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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john wick : 갑자기 왜 돌추천 영상이 뜨지?
박상연 : 2020년 11월 어느날 이걸보네
박산야 : 우리고향 산야 에서 귀한 돌 발견됐네 그러나 자연 훼손도좀 우려된다
jh99 leem : 저 동네 논네들 암으로 많이 죽었단다...돌광산에서 나오는 비산먼지랑 라돈이겟지만..
이부경 : 와..이거 울남편이 살림설계해주다 발견해서 산주한테 알려준건디ㅋㅋㅋㅋ 뉴스에도 나왔었넹

천년이 지나도 변치않는 '오석(烏石)', 사진을 새기다 : : [태양석재]

천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단단한 자태를 지닌 오석(烏石)은 흑색 사암으로 갈면 검은빛이 내고, 각자, 글자를 새기면 하면 흰빛을 나 고풍스럽고 신비한 돌로 정평이 나 있다. 그 때문에 오랜 세월을 지켜내야 하는 비석 등에 흔히 사용된다.

이처럼 오석에는 글자를 타각하는 형태의 ‘각자’ 형태가 일반적이나 최근 오석이 사진을 새기도록 하는 제품이 개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보령시 웅천읍에 위치한 (주)태양석재의 ‘포토 스톤’이 그것이다. 포토 스톤은 오석에 정교한 기술로 사진을 그대로 타각하여 고객의 가장 소중한 순간을 영원히 간직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태양석재 측에 따르면, ‘포토 스톤’은 고객에게 의뢰받은 사진을 스캔하고 전문적인 포토샵 작업을 거쳐 시안을 제작한 뒤, 국내 6대뿐이 없는 특수한 기계로 타각하게 된다. 타각 기술이 워낙 정밀하여 시안과 거의 일치하는 그림이 오석에 그대로 새겨진다. 이러한 ‘포토 스톤’은 고객의 추억이 담긴 귀중한 물품으로 탄생해 고객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태양석재 이교희 대표는 “최근 포토 스톤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가족들의 소중한 순간을 돌에 새겨 보관하시는 고객, 애완동물의 사진을 돌에 새겨 영원히 기억하길 원하시는 분들 등 다양한 고객층이 포토 스톤을 찾고 있다”면서 “포토 스톤은 관광지의 안내판, 장소를 안내하는 사진, 미술관, 박물관, 기념관의 기념비 등 다양한 형태로 확장이 가능해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상품”이라 전망했다.

2대째 기업을 이어오고 있는 이 대표는 ‘포토 스톤’ 인기의 배경으로 보령 오석의 우수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보령 오석은 다른 암석에 비해 강도가 매우 강하고 흡수율이 낮아 풍화에 강하다. 이 때문에 조선 시대 왕명의 출납을 관장하던 승정원일기와 조선왕조실록에도 보령 오석에 대한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다.

현재도 보령에는 보령의 남포 오석과 관련한 다양한 전시와 체험활동이 가능한 웅천돌문화공원, 오석으로 만들어진 ‘국보 8호 성주사지 낭혜화상탑비’ 등 오석과 관련한 다양한 관광지가 위치해 있다.

태양석재는 보령 석산에서 양질의 원석을 통해 확보한 오석을 대형 절단기계부터 연마, 각자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모든 기계설비를 논스톱으로 갖추고 있는 기업으로서 포토스톤 뿐 아니라 묘비석, 상석, 둘레석, 납골묘, 평장석, 조형물 등의 상품을 꾸준히 연구개발하고 있는 국내 대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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