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교 청년회 소개

 

기독교대한 감리회 청년회 전국연합회는 웨슬리 선생님의 신앙을 본받고 교회의 부흥과 민족과 이웃의 아픔에 동참하며 이를 극복함으로서 참신앙인으로 거듭나는 삶을 살기를 결단하는 청년들이 모인 만남의 장입니다.  1897년 시작된 감리교청년(당시 엡윗 청년회 엡윗은 웨슬리 목사님의 고향 명칭) 운동은 신앙운동에서 시작하여 민족의 독립과 민주화 운동을 넘어 21세기 통일 운동에 이르기까지 시대적 요청과 부름에 충실하며 한편으론 교회의 양적, 질적 성장에 숨은 일꾼으로서 소명을 다해왔습니다. 1997년 청년회 창립 100년 행사를 기점으로 새로운 선교비젼을 세우고 도약하는 청년회 성숙해지는 청년회가 되고자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리교 청년회의 목적

 

1) 그리스도 안에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과 진리를 따라 성결하고 고상한 생활을 함으로써 기독교적 인격을 계발하고 그리스도의 교회가 세계의 진정한 평화를 이루도록 우리가 속한 감리교회를 통하여 이 교회에 충성을 바치며

2) 하나님의 사랑과 진리가 다스리는 그 나라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모든 인류에 봉사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3) 각 청년연합회와 연결하여 개체교회 청년회 연합사업을 지도계획 실행합니다.

4) 세계 감리교 청년운동 및 교단 청년회 전국연합회와 연대하여 기독청년운동과 교회 일치에 협력하며 세계 기독교 청년운동과 보조를 함께 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으로의 과제


그동안 감청은 청년예수의 시대적 요청에 진지한 고민을 계속해 왔으며, 그 속에는 70~80년대의 다소 거친 시기도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87년 이후 90년대를 거친 청년들은 신자유주의 정책 아래 누군가를 위한 부수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제는 스스로의 두 발로 설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생각을 깨우고 교회를 깨우며 나아가 시대를 깨울 수 있는 청년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빠르진 않더라도 꾸준히 느린 걸음을 걸어내려 합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